Post list '콘서트' 4

  1. 2010/01/08 MUSE 공연

  2. 2008/07/16 ETPFEST 락페스티벌 (2)

  3. 2008/07/10 LUNASEA - Jesus (1)

  4. 2008/07/02 LUNASEA - Rosier (1999 Capacity Live in Odaiba)

MUSE 공연

music&video   2010/01/08 23:53
세 달 연속 콘써트 관람기
칼퇴근 -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
이젠 너무나도 친숙한 올림픽공원
예매때부터 인기가 많은 건 알았지만 뮤즈가 여자들한테 이렇게 인기가 좋다니
노래 스타일이 그닥 취향은 아닐텐데...
어쨋든 입장.
작년 미스터빅때 1000명, 건즈앤로지스 5000명 정도 였던 거 같은데
이건 뭐 사실상 만원이다..오늘 기사보니 9000명이라 하더라
체조경기장도 사람 꽉 들어차니까 공연장다운 느낌이 나는구나...미스터빅때는 정말 처절...ㅜㅜ
암튼 젤 비싼 R석 스탠딩..인데 이미 꽉 들어차있다
게다가 고딩 아니면 많아봐야 군대 아직 안간 갓대딩들 같은데
얼굴은 순하게 생겨갖고 키는 왜 그리들 크던지...무대가 안보여서 까치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굴욕의 40분
도저히 너무 힘들어 앉아서 봐야겠다 싶어서 객석으로 이동
R석 티켓 사놓고 B석 가서 보는 이 참담함
요즘 너무 피곤했던 관계로 조용히 박수나 치면서 관람
그래두 Time is running out, Plug in Baby는 급흥분...실은 제대로 아는 곡이 이거 두개뿐이었다;
건즈때의 음질과는 비교도 안되는 음질 (체조경기장 시설 문제가 아니라 건즈가 가져온 장비가 폐품이었던 듯)




R석 스탠딩...앞쪽은 이미 여성팬들이 점령
그에 밀린 남고딩들의 불만스런 목소리들


그 남고딩들에게 밀린 스물아홉 청년...
니네들 뭘먹어서 그렇게 크니


2층 통로로 가서 보다가...여기 계시면 안돼요...카길래


3층 B석으로 이동 ㅜㅜ


멀.다.
그래두
매번 저 속에서 보다가 이렇게 나와서 공연장 전체를 보는 것도 나름 괜찮은 듯



Our time is running out~~


다음 공연은 B'z LiveGYM in 오사카 돔






ETPFEST 락페스티벌

소소한일상   2008/07/16 11:21


LINE-UP
Seo Taiji
MARILYN MANSON
The Used
Dragon Ash
MONKEY MAJIK
Shinichi Osawa (Mondo Grosso)
CLAZZAIQUAI PROJECT
Death Cab for Cutie
MAXIMUM THE HORMONE

에픽하이 [new]
DAISHI DANCE [new]
YAMAARASHI [new]

and more..


아 이거 티켓 어떻게든 구해야 겠다



  1. 2008/07/16 15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CJ몰에서 아직 예매중이니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:)





LUNASEA - Jesus

music&video   2008/07/10 15:42


2007.12.24 One Night Dejavu (Tokyodome)
공연 네번째 곡이었나...
이곡부터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지..

이젠 원숙미가 느껴지는 형님들...
나이가...곧 40줄인가?


  1. LostSoul 2008/07/26 18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해체해서 오랫만에 공연가졌던 그 때네......ㅡㅡ





LUNASEA - Rosier (1999 Capacity Live in Odaiba)

music&video   2008/07/02 01:58

By the time I knew,
I was born
Reason or quest,
not being told
What do I do,
What should I take
Words “God Only Knows”
won't work for me
Nothing starts
Nothing ends in this city
Exists only sever lonesome
and cruel reality
But still I search for light
I am the trigger,
I choose my final way
Whether I bloom or fall,
is up to me

공연 전 불어닥친 태풍으로인해 대형스피커 및 구조물이 붕괴되었으나, 예정대로 강행되었던
밴드결성 10주년 CAPACITY∞ LIVE
(1999년, 동경 오다이바 특설주차장, 관객 약15만명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