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한일상   2010/01/14 00:38
보고싶고,
듣고싶고,
걷고싶고,
말하고싶고,

억지로 피해다니면서도
혹시라도 눈앞에 나타날까 신경쓰이는
이 가슴 아픈 설레임은
언제까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