풀스윙

소소한일상   2009/12/26 01:16


혈기가 차오르거나 심장이 뛸때마다 가게되는 야구연습장
힘껏 휘두른 타구가 저 그물마저 뚫어버리고 날아간다면..,

그런 마음으로
2010년, 내 앞의 모든 벽들을 허물고 싶다.

모든 면에서 실패한 2009년, 안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