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밤

소소한일상   2009/07/14 01:42

가슴이 시리다

어느덧 여기까지 와버린 나의 시간들과

이겨내기 위해 변해야만 하는 현실이




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으로

내가 원하는 꿈을

내가 원하는 형태로

이룰 수 있을까


열정과 의지로도

위로받을 수 없는

마음 한 구석이 저며온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