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사회에 나가시게 되면 노력에 비해
굉장히 많은 편견에 부딪히게 됩니다.
그 편견들을 여러분들은 실력으로써 온 몸으로 깨부수길
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.
이 이야기만큼은 꼭 하고 가고 싶었습니다."
손석희 전 MBC 아나운서 국장