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창시절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찾아볼 정도로
스포츠중계에 빠져 살던 시절로 돌아가서,
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"와 멋지다", "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걸 볼 수 있구나" 라고 느낄 수 있도록...
옛날에 제가 그랬던 것처럼,
어떤 누군가가 "나도 저런 걸 만들어보고 싶다" 라고 할 수 있도록...
노력하고 있습니다
국내에선 처음 시도하는 중계방송의 브랜드화
좀 더 다이나믹하고 시원시원한 영상
완성도를 갖추기 까지는 좀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
기대해주세요
최고가 될겁니다
2009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4월 4일 개막










항상 볼때마다.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.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
지금의 MBC ESPN의 퀄리티가 있는것은 아닐까 싶네요.
야구의 경우는 중계권 미협상이나, HD도입, K-Zone도입 부분이 아직 남아있는
과제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.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!
특히 K-Zone 부분도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해서요..^^
응원하세요~